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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 있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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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돌교회 작성일2016-04-16 11: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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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윗은
평생 독신으로 지내면서
불량 소년들을 도와주고 가르치는 일을 했다.

하루는
그녀가 한 소년을 주님의 사랑으로 감화시키려는데
오히려 소년이 던진 돌에 척추를 다쳐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소년을 원망하면서
그녀의 신앙생활은 날로 약해지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병실을 청소하는 한 흑인 여인이
콧노래를 부르면서 기뻐하는 것을 보고
'나는 지금 힘들고 괴로운데
 당신은 무엇이 좋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는 것이지?'라면서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나
흑인 여인은
오히려 자신은 괴롭거나 슬플 때
찬송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한다는 말을 했다.
히윗은
그의 말을 듣고 큰 감동을 받은 뒤 회개하였고
그녀에게서는 다시 기쁨과 애통의 찬송이 터져 나오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작사된 곡이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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