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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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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돌교회 작성일2016-04-16 11: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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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소설가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자신만의 꿈과 이상을 간직하며 살라는 의미로 해석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지금 꿈과 이상이 없어 방황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말일 수 있습니다.

꿈과 이상은 커녕 현실마저도 버거워 숨을 몰아쉬어야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에게 꿈은 어쩌면 사치일 지도 모릅니다.

혹시 지금 꿈조차 꾸지 못하는 당신, 자신의 인생이 마치 인생의 암흑기로 느껴진다면 '가장 낮게 나는 새가 가장 자세히 본다.' 라는 말을 생각해 보세요.

꿈만 꾸며 살아가면 자신의 발걸음과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곳을 가장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시간입니다.

애니 딜러드라는 사람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루 하루 말씀 붙잡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때,

 참된 행복과 능력이 넘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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